40% 절감 시키는 ‘맞춤형’ 실비보험이 있다. 대부분의 실비보험은 입원, 통원 치료비를 보장해주다 보니 과잉 진료의 창구로 악용된다. [병원 관계자 : 실비 있으시죠? 아미노산, 비타민, 피로회복제가 섞인 주사 있거든요.] 나는 생전 병원 한 번 안 가는데 실손 보험료만 자꾸 오른다고 억울해하는 분들이 많아 졌다. 보험료가 오르는 이유가 있다.

[55세 환자, 특별히 아픈데도 없는데 1년에 1억 2천만 원이나 보험료를 타갔습니다.] 툭하면 물리치료 비슷한 도수치료 받고, 수액주사 맞는 식인데, 이러다 보니 보험사는 손해 보고, 그 핑계로 보험료만 자꾸 올리는 것이다. 지금처럼 모두 보장하는 일반형 상품 말고, 수액주사나 도수치료 같이 과잉진료가 빈번한 항목은 보장대상에서 뺀 일반형+특약 상품이 있다. 대신 도수치료나 수액주사가 꼭 필요한 사람만 특약으로 넣어서 추가 비용을 부담하는 방식이다.

이처럼 불필요한 질병·치료와 보험료 인상으로 인해 실비보험을 유지 못하고 해지 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실비보험은 가입자가 3천만 명에 이를 만큼 다수의 국민이 이용하고 있으나 과도한 보험료 인상으로 문제점을 나타내고 있으나, 건강보험만으로는 큰 병원비 에 대해 불안한 시점이다.

40% 절감 시키는 ‘실속’ 실비보험이란? 한 보험사를 예로 메리츠화재를 들어 볼 수 있다. 메리츠는 실비보험의 과잉진료와 창구로 해지하는 고객의 늘어나면서 문제점을 잡고자 실비보험(실손의료종합형)을 제시했다. 이 보험은 과잉진료가 번번한 의료행위를 보장내역에서 배제 시키며 일반형+다양한 특약으로 40%나 보혐료를 절감 시킬 수 있게 되었다. 보장내역으론 더 확대시켜 최장100세까지 보장이 되며 경제활동기에 집중보장을 해주며 MRI,입원비,병원비,질병,상해 등을 보장 시켜주며 실손의료비에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을 보장시키며 14대 질병 대비를 18대 질병으로 확대시키며 특정질병에 대한 치료 목적 수술비를 가입금액 정액 보장 시켜준다. 모든 특약을 가입해도 월 보험료가 31,680원 정도이다.

하단에서 내 보험료와 실비보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가입시 신세계 상품권 2만원 증정)

개인정보취급 동의 동의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