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IT 생활 세계
경제
[2016 下 경제정책] 5%저금리대출 지원 확대...신청자 사상 최고
한국 금융 투데이 ㅣ 오전 09:23
- 저소득자3천만원, 직장인은 최대 5천만원 까지
- 조회기록 남지 않는 안심조회 신청자 증가

직장인 B씨(36세)는 자금이 급히 필요하여 시중은행들의 문을 두드렸지만 기대출이 있고 신용등급이 낮다는 이유로 빈번히 거절당했다. 급한 마음에 결국 가장 빠르다고 하는 K대부업체에서 34.9% 금리로 대출을 받았는데, 이후 상환일마다 100만원에 가까운 이자를 납입하느라 매월 적자에 시달렸다. B씨를 보고 직장동료는 금융컨설팅기업의 무료상담을 받아보길 권했다. 서민전용 금융상품으로 갈아타면 5% 이자로 대환할 수 있다는 이유였다.
B씨는 상담을 신청하면서도 소득이 적어 거절당할까 불안했는데, 상담을 진행하고 맞춤 상품 설계를 통해 생계자금을 5% 금리로 대환 할 수 있었다.

내게 맞춤된 상품, 나를 위한 설계
B씨와 같이 일반 서민들은 저금리 금융상품을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 모르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직접 발품을 팔지 않아도 금융전문가를 통한다면 충분히 낮은 금리로 설계할 수 있다.
B씨가 승인받은 서민금융상품은 가계경제 활성화를 돕는다는 취지로 도입됐다. 소득이 낮거나 신용이 낮아도 승인 받을 수 있어 자격조건이 다른 상품에 비해 넓은 편이다.

5%금리 실제로 이용하려면
서민전용 금융상품이 출시되고 이용한 사람이 60만명에 이르렀다. 금융컨설팅전문기업 드림파트너스의 관계자는 "은행의 문턱이 점점 높아지고 가계부채가 1200조를 넘어서면서 저금리대출 신청문의가 생각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당초 서민전용 금융상품을 이용중인 60만명보다 이용자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은행에서 거절당했다는 이유만으로 34.9%의 고금리 대출을 이용할 필요는 없다. 전문 컨설턴트의 맞춤 설계를 받는다면 안전하고 편리하게 0.1%라도 낮은 금리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쁜 직장인, 안심조회로 간편확인
서민전용금융상품은 직장인, 사업자, 프리랜서, 주부 등 대상별로 다양한 상품들이 있어 이용하는 고객들도 선택권이 넓고 만족도가 높다.
전문컨설턴트와 상담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개인정보는 상담 후 모두 파기되며, 신용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는 간편조회를 통해 먼저 가능여부를 알아볼 수 있어 직장인들의 문의가 가장 많다고 한다. 하단 무료상담예약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 이름
* 연락처
* 직업
* 문의내용
무직자, 신용불량자 제외
님의 대출한도는
원 입니다.

[저작권자 ⓒ 한국 금융 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등록
댓글 114  호감순  최신순
boom1***
이런건 TV에서 놓치면 몰라요.. 요새 신문도 안봐서 진짜 최저금리로 받는건 정보력에 따라 달린듯
1시간전 ㅣ 신고
 
meme***
다들 힘내시길, 요새 대출 없는 사람이 없어서 은행은 단칼에 거절ㅡㅜ 한번 거절당하면 속이 쓰라리다..
51분전 ㅣ 신고
 
rudsoo***
나도 승인 됐으면 좋겠ㅠㅜ 일단 신청하긴 했는데 진작에 받았으면 고생 덜했을텐데...
48분전 ㅣ 신고
 
Cake10****
어차피 써야될 거면 진짜 신중하게 저금리로 쓰자....
26분전 ㅣ 신고
 
전체댓글 더보기 >